단톡방에서 나는 무슨 담당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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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정 총무

'언제 한번'을 진짜 약속으로 만드는 사람

흘러가는 대화에서 날짜와 장소를 건져 올립니다. 다들 좋다고만 할 때 선택지를 줄여 주는 덕분에 모임이 실제로 열려요. 다만 매번 예약과 정산까지 맡을 필요는 없어요. 다음 모임에는 할 일을 하나씩 나눠 봐도 좋겠습니다.

  • 날짜 투표부터
  • 예약 확인 완료
  • 정산은 깔끔하게

말없이 착착 맞춰 주는 조용한 참석러

✅ 조용한 참석러

말은 짧아도 약속은 확실하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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